독서실 마지막 가는길까지 굉장했었다.
전국 모든 지점을 먹통 내버리고 복구 하는데 굉장히 오랜 세월이 걸렸다.
두달이 지난 지금도 됐나 모르겠다.
피해자 단톡방에 아직도 간간히 소식이 올라오는거 보면 정상화는 안된거 같다.
나름 IT 쪽에 밝은눈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는데
이런 정말 말도 안되는 소프트웨어와 업체는 처음이다.
혹시나 원수가 쓴다면 권해 보겠다.
픽코.. pickko 3년넘게 쓰는 동안에도 불안불안 하더니
마지막 먹통은 진짜 최고였다.
아직도 책임을 지는게 없다.
사업은 신뢰와 신용으로 해야 하거늘..
부디 사업 접기를..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1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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